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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과 생활의 지혜
 
작성일 : 11-12-15 00:38
다이어트에 도움되는 살 빠지는 과일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009  

다이어트에 도움되는 살 빠지는 과일

다이어트에 가장 필요한 두 가지는 식이요법과 운동이다. 잘못된 다이어트를 하게 되는 원인도 여기서 나오게 되는데 그 중 식이요법은 자칫 잘못하면 힘든 운동을 도로아미타불하게 만드는 원인이 된다.


다이어트에 좋은 과일 무작정 먹는다고 모두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다. 살이 빠지는 과일은 따로 있으니 골라서 섭취하도록 하자



▶ 살 빠지는 과일

01. 자몽(그레이프 프루츠)

아주 큰 것 한 개에 100kcal 정도. 게다가 황산화 비타민이 많이 있어 건강에도 좋다.

02. 푸른 사과(아오리)
중간 크기 한 개에 120kcal. 특히 푸른 사과는 당도가 낮아 다이어트에 좋다. 아침에 먹는 사과는 위액 분비를 촉진해 소화를 돕고, 밤에 먹는 사과는 위액을 독한 산성으로 만들어 속을 쓰리게 할 수 있으므로 사과는 가급적 오전에 먹는 게 좋다.

03. 키위
키위 작은 것 한 개의 칼로리는 30kcal밖에 되지 않는다. GI도 낮아서 살찔 걱정 없고, 비타민과 섬유질이 풍부해 변비에도 좋다.

04. 감
칼륨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특히 하체 비만에 좋은 과일이다. 중간 크기 한 개에 100kcal

05. 토마토
주먹막한 토마토 한 개, 체리 토마토 30개의 칼로리는 35~40kcal밖에 되지 않는다. 다이어트 중에 맘 놓고 먹을 수 있는 가장 부담 없는 과일.

06. 배
한 조각에 25kcal로 크기에 비해 칼로리가 낮다. 게다가 섬유질이 풍부해 장운동이 나빠 변비가 있을 때 배즙을 먹으면 좋다.

▶ 과일, 제대로 먹는 법

01. 되도록 아침에 먹고, 밤에는 먹지 말자
과일의 비타민이 활성화되는 데 보통 3~4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오전에 먹어야 오후에 효과를 볼 수 있다. 더군다나 당도가 높은 과일을 밤에 먹으면 살이 찌기 쉽다.

02. 식사와 식사 사이 공복감을 느낄 때 먹자
과일을 식후에 바로 먹으면 밥과 함께 혈당지수를 높여 지방으로 쉽게 전환된다. 공복감을 느낄 때 GI가 낮은 과일을 먹어야 배고픔도 잊고, 과식도 예방할 수 있다.

03. 가급적 자연 상태 그대로 먹자
생과일주스와 과일 통조림은 다이어트의 적. 사 먹는 생과일주스는 탄산음료로 만들고 설탕이 많이 들어 있다. 가공된 과일 통조림 또한 생과일보다 칼로리가 높은 반면 영양가는 파괴되어 좋지 않다.


후루츠 칵테일, 황도 통조림 또한 모두 멀리할 것. 말린 과일 역시 영양소가 적을 뿐 아니라 칼로리가 높기 때문에 과일은 되도록 생으로 먹는 것이 좋다.

(바나나 100g은 93kcal, 말린 바나나 100g은 771.9kcal).



토마토는 가열해 먹는 게 좋아요~


흔히들 채소나 과일의 경우 날것으로 먹을수록 건강에 좋다고 생각한다. 게다가 토마토에는 항암기능이 있어 날것으로 먹는 게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토마토는 가열해 먹을수록 좋은 채소다. 몸에 좋은 성분인 토마토의 리코펜은 지용성. 그러므로 토마토를 가열해 먹을 때 토마토에 함유된 항산화제 역할을 하는 리코펜이 인체에 더 잘 흡수되기 때문이다.


즉, 토마토는 날것으로 먹을 때보다 기름에 살짝 볶아 먹거나 삶아 먹는 게 오히려 건강에 좋다.
또한 설탕을 뿌리면 토마토가 갖고 있는 비타민B가 설탕대사에 밀려 그 효과를 잃어버리는 만큼 절대로 설탕을 뿌리거나 설탕을 찍어 먹지 말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