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년 9 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작성일 : 11-01-15 23:16
주간 농사 정보 (2011.01.09~2011.01.15)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511  
Ⅰ 기상전망 (1.11~2.10)
1. 기온
○ 평년(-5~7℃)과 비슷하겠으나 기온변화가 크겠음. 하순에는 추운 날이 많겠으나, 2월 상순 이후에는 점차 회복되겠음
2. 강수량
○ 평년(13~58㎜)과 비슷하겠음. 기압골의 영향으로 서해안 및 중부지방에 많은 눈이 오는 때가 있겠음
3. 전망
○ 1월 중순에는 중부 내륙 및 강원 산간지방에 많은 눈이 오는 곳이 있겠으며, 기온과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겠음
○ 1월 하순에는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추운 날이 많겠으며, 서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오는 곳이 있겠음. 기온은 평년보다 낮겠고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겠음
○ 2월 상순에는 기온은 평년보다 다소 높은 경향을 보이겠음. 대체로 맑고 건조한 날이 많아 강수량은 평년보다 적겠음
4. 순별예보
순별 평 균 기 온 강 수 량
1월 중순 평년(-5~7℃)보다 높겠음 평년(7~23㎜)과 비슷하겠음
1월 하순 평년(-6~6℃)보다 낮겠음 평년(3~25㎜)과 비슷하겠음
2월 상순 평년(-4~7℃)보다 높겠음 평년(3~14㎜)보다 적겠음
Ⅱ 축산
1. 구제역 예방
○ 정부는 최근 구제역 확산과 관련하여 12.29일 가축질병 위기경보 단계를 현재의 『경계(Orange)』단계에서 최상위 단계인『심각(Red)』단계로 격상함에 따라 구제역 발생지역 뿐만 아니라 발생하지 않은 다른 지역에서도 발생지역과 동일한 수준으로 차단방역을 철저히 한다.
○ 축사 안팎과 기구는 발생지역에서는 매일, 비발생지역은 최소한 1주일에 1회 이상 정기적으로 소독을 실시하고, 작업화와 작업복은 청결상태를 유지해야 한다.
○ 농장주와 농장 내 근무자가 외출 후 축사에 들어갈 때에는 샤워 후 농장 내 전용 옷과 신발로 교체하여 착용하고 출입해야 한다.
○ 그리고 농장내 출입하는 모든 차량과 사람에 대해서는 반드시 소독을 하고 기록을 하여야한다.
○ 차량을 소독할 경우에는 바퀴, 차체, 운전석 등을 전체적으로 소독하고, 운전자에 대해서도 반드시 소독 조치를 하여야 한다.
○ 구제역 바이러스가 사람이나 차량 등을 통해서 전파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축산농가는 각종 교육이나 모임, 회의 등 많은 인원이 모이는 장소에는 가급적 가지 마시고, 다른 농가와의 접촉을 최대한 하지 않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 또한 구제역 발생 국가에는 가급적 여행을 자제하고, 이들 국가를 여행한 경우에는 입국시 공항에서 국립수의과학검역원에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
○ 그리고 부득이 해외여행을 가더라도 외국의 축산농장을 방문하지 말고, 입국을 한 후 5일 이내에는 축사에 출입하지 않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참고1>
구제역 백신 관련 질의답변
문1】그동안 매몰처분을 고집하다가 사상 최악의 피해가 난 지금에서야 예방접종을 도입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매몰처분 비용과 비교해 예상 소요액은 얼마인가?
□ 과거 영국, 일본, 우리나라가 해온 방역대로 매몰처분 방식이 더 효과적이라고 판단하여, 초기에 이 방식을 적용하였으나,
○ 3개 시·도로 확산됨에 따라 구제역을 조기에 종식 하고 이미 상실한 구제역 청정국 지위를 조속히 회복하기 위하여 비상대책의 일환으로 가축 방역 협의회 등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일부 지역에 한하여 제한적 예방접종을 하기로 한 것임
※일본의 경우‘10년 4월 미야자키현에서 구제역이 빠른 속도로 확산됨에 따라 제한적인 예방접종을 실시하여 성공적으로 구제역을 근절하였음
□ 매몰처분에 따른 직접적인 비용은 ‘10.11~12월에 발생한 경북, 경기, 강원지역의 경우 약 4,000억원 정도가 될 것으로 추정되며,
○ 제한적인 예방접종에 소요되는 비용은 소 10만마리당 년간 6억 내외(2회 접종시 12억) 수준으로 추정됨
문2】예방접종을 한 고기를 먹어도 인체 무해한가?
□ 구제역은 소·돼지 등 발굽이 두 개로 갈라진 가축 에게만 발생하며, 사람에게는 전염되지 않는 질병임
□ 아울러, 구제역 백신은 바이러스를 죽인 백신(사독백신) 이므로 가축에게 접종하더라도 체내에 바이러스가 존재 하지 않음
문3】구제역 예방접종이 오히려 구제역을 더욱 확산시켜 축산업 기반 전체가 흔들릴 수 있다던데, 이에 대한 대책은?
□ 구제역 예방접종은 구제역을 조기 종식하고 이미 상실한 청정국 지위를 조속한 시일 내에 회복한다는 목표달성을 위한 비상 대책임
□ 구제역 예방접종은 현재 발생하고 있는 지역으로부터 비 발생지역으로의 확산을 차단하는 차원에서 실시하는 것이므로 오히려 축산업 기반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임
문4】구제역 예방접종을 도입한 후 구제역 청정국 지위를 회복하는 데에 걸리는 기간은 얼마인가?
□ 구제역 예방접종으로 구제역 청정국 지위를 상실하는 것이 아니라, 구제역을 조기에 종식하여 이미 상실한 청정국 지위를 조속한 시일내에 회복하기 위한 것임
□ 다만, 제한적 예방접종을 하면 청정국 지위를 회복하는데 걸리는 시일이 지금까지의 방식인 매몰처분 방식보다 다소 오래 걸릴 수 있음
문5】구제역 예방접종을 하면 수출을 할 수 없다고 하는데, 예상되는 피해 규모는 어느 정도인가? 지난해 쇠고기와 돼지고기 수출액은?
□ 지난해 쇠고기 수출액은 373천 US$(약 4억원), 돼지고기 수출액은 1,596 US$(약 16억원) 정도임
○ 구제역 예방접종을 하여 구제역을 조기 종식할 수도 있으며, 설사 예방접종으로 인해 청정국 지위회복이 3개월 정도 늦어지더라도 소고기 및 돼지고기 등의 수출 중단으로 인한 피해는 미미할 것임
문6】구제역 백신을 도입하면, 그동안 수입이 금지됐던 중국산이나 베트남산 등 값이 싼 고기의 수입을 막을 수 없다던데, 사실인가?
□ 국가간의 축산물 교역은 구제역 뿐만 아니라 수출국의 위생실태 등 다른 질병의 발생상황에 따라 제한을 둘 수 있음
○ 따라서 국내에서 구제역이 발생되었다고 하더라도 무조건 수입을 허용하는 것은 아님
문7】선진국의 경우에는 구제역 백신을 사용하지 않는다고 하고, 백신을 사용했다가 실패한 사례도 있다고 하던데, 그에 대한 대비책은?
□ 대만의 경우‘97년 전국적 발생으로 백신을 접종함
○‘01년까지 발생되었으나 그 이후 추가 발생이 없어’04년에 청정국 지위를 획득 하였으나‘09년에 재발 되어 현재까지 청정국 지위를 인정받지 못하고 있음
□ 향후 국내 예방접종 가축에 대하여 “쇠고기 이력관리 시스템”을 활용하여 철저하게 관리됨
○ 모든 예방접종 소에 대해 자연감염 여부를 확인하게 되며, 자연감염으로 인해 항체가 형성된 소에 대해서는 매몰처분하여 전염원(Carrier)을 근본적으로 차단하게 됨
문8】왜 소만 예방접종 하는가 ?
□ 소가 돼지보다 감염 전파 속도가 빠르기 때문임
○ 소는 바이러스에 10개 정도만 감염되어도 구제역에 걸리지만, 돼지는 800~1천개 정도의 바이러스가 있어야 감염될 정도로 차이가 큼
○ 돼지 농장은 대규모 농가 중심(약7천곳)으로 자체적으로 차단방역이 가능하나 소는 전국에 18만 농가가 있어 관리에 어려움이 있음
□ 이러한 점을 감안하여 소에 대해 예방접종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판단
문9】예방접종을 하면 소독 등 방역을 하지 않아도 되나요?
□ 예방접종을 하더라도 철저한 차단방역이 필요함
○ 예방접종을 하더라도 예방접종 후 면역이 형성(2주 소요)되기 전에는 감염이 가능하고 돼지는 예방접종을 하지 않기 때문임
○ 따라서, 구제역 발생시의 소독 및 외부인·차량 통제 등 차단방역이 필요함
□ 정부에서는 구제역 비 발생지역에서도 발생지역에 준하는 방역조치를 강화하기 위해 필요한 예산 315억원을 지원
문10】예방접종 후 매몰처분하는 것인지 아니면 시중에 유통되는 것인지?
□ 예방접종을 한 소는 사전 정밀검사 후 구제역에 걸리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면 도축장으로 출하하거나 축산 농가간 거래가 가능함
○ 도축이나 매매시에는 구제역 검사를 해서 문제가 없는 것만 유통시킴
○ 자연 감염되어 항체가 생긴 것인지, 아니면 예방접종에 의하여 항체가 생긴 것인지는 과학적으로 구별이 가능하므로 예방접종으로 인해 항체가 형성된 것만 출하 함
□ 구제역은 사람에게 전염되어 질병을 일으키는 가축 질병이 아니며, 도축 전에 구제역검사를 하여 감염 되지 않은 고기만 시중에 유통되므로 전혀 문제없음
문11】예방접종 지역 내에 추가 발생 시 어떻게 하나요?
□ 예방접종 지역내에서 구제역이 발생될 경우 다음과 같은 방역 조치가 이루어짐.
① 예방접종 중 지역 내(10km)에서 구제역 발생시 발생 농가 중심으로 반경 500m내의 우제류 동물에 대하여 매몰 처분함
② 예방접종이 완료된 후 구제역 검사결과 자연감염으로 판정될 경우 해당 발생농가만 매몰 처분함
③ 역학조사 결과 예방접종 지역 내에 고위험군 농가가 있을 경우 해당농가 우제류 동물에 대하여 매몰 처분함
□ 예방접종 지역이외 지역에서 구제역이 발생 할 경우 기존의 방역조치대로 발생 농가 중심으로 반경 500m 또는 3km내의 우제류 동물에 대하여 매몰 처분함.
<참고2>
축산농가가 준수해야 할 방역조치 사항
1. 축사 방역관리
□ 축사 내·외부 및 기구는 최소한 1주일에 2회 이상 정기적으로 소독을 실시하고, 작업화와 작업복은 청결상태를 유지해야 합니다.
□ 농장주와 농장 내 근무자가 외출 후 축사에 들어갈 때에는 샤워 후 농장 내 전용 옷과 신발로 교체하여 착용하고 출입해야 합니다.
□ 구제역 등 가축질병 의심가축 발견시 신속히 시험소, 수의과학검역원에 신고하세요.
□ 농장 내 근무자에 대하여 수시로 개인위생 등 방역교육을 실시하세요.
2. 출입 차량 및 사람 소독
□ 농장내 출입하는 모든 차량과 사람에 대해서는 반드시 소독을 하고 기록을 하여야 합니다.
□ 차량을 소독할 경우에는 바퀴, 차체, 운전석 등을 전체적으로 소독하고, 운전자에 대해서도 반드시 소독 조치를 하여야 합니다.
□ 악성가축질병이 발생한 경우 많은 인원이 모이는 장소에는 가급적 가지 마시고, 축산농가 모임에 가지 않아야 합니다.
<참고3>
구제역 예방접종 관련 안내사항
□ 구제역 백신은 바이러스를 죽여서 만든 백신(사독)이므로 가축에 접종하더라도 안전하며 부작용이 없습니다.
○ 다만, 관리소홀 또는 예방접종 시에 오염으로 인해 염증(화농)이 생길 수 있으므로 필요시 접종부위 소독과 청결을 유지하여야 합니다.
□ 구제역 예방접종 후 접종부위가 붓거나 약간의 열감이 있을 수 있으나 짧은 시간 내에 사라지니 안심하시기 바랍니다.
○ 일반적으로 가축에 대해 예방접종을 실시한 후 일시적으로 식욕 저하와 발열이 나타날 수 있음.
□ 예방접종을 하더라도 접종 이전처럼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농장 소독, 외부인·차량 통제 등을 실시해야합니다.
○ 예방접종을 한 경우에도 이미 감염되었거나 면역력이 형성(2주)되기 전에는 감염될 가능성이 있고, 돼지는 예방접종을 하지 않기 때문에 방역을 계속 철저히 해야 합니다.
<참고4>
구제역 소독약품 사용 시 주의사항
□ 구제역 소독약품의 희석배율 준수 철저
○ 소독약품은 분변, 오물 등을 물로 깨끗이 청소하여 건조시킨 후 유기물이 없는 청결한 환경에서 사용해야 하며, 희석배율은 제품별 설명서에 따라 사용
○ 각종 유기물 및 오물이 많은 도로변, 소독조, 축사 내부 등에서 사용시에는 소독제의 농도를 제품 사용설명서의 희석배수 범위 내에서 고농도로 희석하여 사용
□ 산성제제와 염기제제를 같이 사용할 경우 중화되어 소독효과가 없어질 수 있으므로 같이 사용하지 말 것
2. 조류인플루엔자 예방
○ 조류인플루엔자는 감염된 철새의 배설물이나 오염된 먼지나 물, 분변 또는 옷이나 신발, 차량, 장비 등에 의해 전파되며, 닭이나 오리가 이 병에 걸리게 되면 산란율이 떨어지고 벼슬이 파란 색깔을 띠게 되며 머리와 안면이 붓고 급격한 폐사율을 보인다.
○ 예방을 위해서는 닭, 오리 사육농가는 가급적 철새 도래지에 가지 말고, 농장 내 청결유지와 주기적으로 축사소독을 철저히 하고 가축, 사료에 병을 옮기는 야생조류의 접근을 차단해야 한다.
3. 사료작물·폭설·축사관리
○ 휴경지 월동용 사료작물재배에서 동해를 방지하기 위한 배수관리, 답압을 이행하고, 야생조류와 야생동물에 의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재배포장를 수시로 관찰하고 관리를 철저히 한다.
○ 폭설에 대비하여 축사와 가축분뇨 처리시설을 점검·정비하여 붕괴를 막고 가축분뇨퇴비장은 기온이 저하됨에 따라 적정량의 수분조절재를 혼합하여 발효가 잘 되도록 해주고 액비저장 탱크에는 발효제를 첨가하거나 폭기를 철저히 하여 부숙이 잘되어 악취가 완전히 제거된 액비를 이용한다.
○ 전기사용 부주의로 인한 축사 화재 발생의 우려가 있으므로 전기의 적정용량을 준수하고 축사내외부의 전선 피복여부와 전열기구 등을 정비·점검을 실시한다.
4. 가축질병 신고
○ 사육하고 있는 가축을 매일 잘 관찰하여 구제역 등 가축질병 의심증상이 보이면 신속히 가축방역기관(1588-4060/9060 또는 1666-0682)에 신고해야 한다.
Ⅲ 채소
1. 시설채소
○ 보온용 커튼이나 피복재는 해가 뜨는 즉시 일찍 걷어 주어 햇빛을 많이 받을 수 있게 하고, 해지기 전에 닫아 야간 보온력을 높게 해준다.
○ 육묘상이나 오이, 토마토, 풋고추 등 시설재배 열매채소는 야간 최저온도를 12℃ 이상, 상추 등 잎채소는 8℃ 이상 유지되도록 보온 및 가온을 해준다
○ 물주기는 점적관수를 이용하여 오전 중에 알맞은 양을 주도록 하여 하우스 내부가 너무 습하지 않도록 관리한다.
○ 온풍난방기 장기간 사용시 버너와 열교환기에 분진 축적으로 열효율이 저하되므로 온풍난방기 점검 및 분진제거로 열 이용 효율을 높이도록 한다.
2. 마늘·양파
○ 겨울철에 비가 내리거나 눈이 녹으면 토양이 과습하지 않도록 배수관리를 철저히 해주고, 피복한 비닐이 바람에 날리지 않도록 고정시켜준다.
3. 겨울배추
○ 아직까지 배추를 묶어주지 않은 포장은 신속히 묶어주어 동해를 사전에 예방한다.
○ 기온이 떨어져 극한상황이 되었을 때는 신문지로 싸주거나 비닐 또는 부직포 피복 등을 실시하여 동해피해 최소화 한다.
○ 눈이 녹아 습해의 우려가 있는 포장은 배수로를 철저히 정비한다.
○ 배추 수급상황에 따라 적기에 수확하여 출하될 수 있도록 한다.
4. 가지과 채소(토마토, 가지, 고추, 파프리카 등)
○ 온도조건이 좋아 작물체가 지나친 영양생장을 하면 착과에 좋지 못한 영향을 미칠 수 있고, 증산량 증가로 수분관리에 문제점이 발생할 수 있으니, 수경재배에서는 급액관리에 주의해야 하고, 갑자기 온도가 하강할 경우 스트레스로 인한 기형과 등의 생리장해과 발생이 많아질 수가 있고, 흰가루병, 진딧물, 온실가루이 등의 피해가 증가할 우려가 있으니
○ 영양생장이 지나치게 강할 경우에는 관수 및 추비량을 줄이고, 이산화탄소를 시용하는 작물은 영양생장기에는 농도를 다소 낮추어 주고 과실 비대기에는 높여 주도록 하고, 토양수분 및 배지 내 함수량이 부족하지 않도록 관수량 조절을 해주도록 한다.
○ 기온이 떨어지면 뿌리의 활력감소로 식물체가 위조증상을 나타내는 경우가 있으므로 적절한 적엽이 필요하며, 갑작스런 온도 강하 시에도 최저 설정온도가 유지되도록 한다.
5. 딸기
○ 딸기는 병해충 방제를 철저히 하고, 알맞게 환기를 시켜 웃자라지 않도록 관리하여 과실의 연화를 방지하며, 적과 및 액아제거를 철저히 하여 묘의 세력 약화를 예방한다.
6. 대설피해 대책
○ 겨울철 강우나 눈이 녹은 물이 시설하우스 내부로 유입되어 습해가 생기지 않도록 시설하우스 주변 배수로를 정비한다.
○ 하우스 지붕에 눈이 잘 미끄러져 내리도록 밴드(끈)을 팽팽하게 당겨 두며, 외부에 보온덮개나 차광망을 설치한 경우 눈이 미끄러져 내려오지 않으므로 걷어두거나 비닐을 씌워둔다.
○ 작물을 재배하는 가온하우스에서는 빠른 시간내에 지붕위의 눈을 수시로 쓸어내리고 커튼과 이중비닐을 열고 난방기를 최대한 가동시켜 지붕면에 쌓인 눈이 녹아내릴 수 있도록 한다.
○ 비닐하우스 위에 눈이 쌓여 붕괴가 우려될 경우 비닐찢기로 골재 붕괴를 예방하고, 비닐찢기 작업중에는 안전사고에 유의한다.
○ 폭설피해를 받은 지역에서는 신속히 복구하고, 습해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배수로에 쌓여있는 눈을 제거한다.
○ 동해 예방을 위한 이중터널 설치, 습해에 의한 곰팡이병 예방 등 농작물 관리에 철저를 기한다.
○ 복구가 불가능한 하우스는 조기에 철거한 후 내재해형 하우스로 설치할 수 있도록 한다.
<참고1>
채소 동해대책
1. 사전대책
□ 지역별 기후 조건에 맞는 적품목 선택과 안전 작기 준수
○ 지대별 안전 재배 작물과 적기
지 대 별 재배 작물 재배 적기 재배 위험 기간
극 저 온 지 대 엽 채 류 억제, 반촉성 12하~2하순
난방비과다지대 엽·과채류 1상~1하순
중 간 지 대 반 촉 성 1상~1하순
경제적난방지대 과 채 류 촉성, 반촉성 -
□ 작물별 생육시기별 최저 한계 온도의 확보
○ 과채류 최저 한계 온도(℃)
작 물 별 모기를 때 꽃눈생기기전 꽃필 때 동해온도
딸 기 10 3~5 10 0
토마토 10 5 10 -1~2
오 이 12 7~10 12 0~2
고 추 15 12 15 0~2
수 박 12 8~9 12 0~2
호 박 12 7~8 12 0~2
○ 엽채류 최저 한계 온도(℃)
작 물 별 모기를 때 꽃눈생기기전 냉해온도 비 고
10 2 0
배 추 10 5 -6
상 추 10 3 -5
시금치 5 0 -10
쑥 갓 10 5 -5
샐러리 10 6~7 0
□ 보온 시설의 보완
○ 소형터널 + 섬피 → 대형터널 + 커튼설치 보온
<대형터널 부직포 보온시 보온효과 및 생력효과>
보 온 효 과 생력효과 (시간/10a)
보온방법 기 온 지 온 1인 2인
최 저 평 균 최 저 평 균 작업시 작업시
소형터널+섬피보온 7.5 ℃ 11.8 13.9 16.7 137(100) 102.8(100)
대형터널+부직포보온 10.2 14.8 17.3 19.6 37.8(28) 8.9(9)
※ 소형터널은 폭 90cm, 대형터널은 240cm임. 생력효과의 ( )내 숫자는 보온작업시 노동력을 줄일 수 있는 생력 지수임
○ 방풍벽 설치 : 서북 방향에 높이 3~4m로 망 설치
○ 하우스 연동화 : 방열 면적 축소
○ 하우스 주변 단열재 설치 : 깊이 40cm, 폭 10cm
○ 태양열 이용 증대 : 축열물주머니, 지중 축열장치의 이용
○ 커텐 및 턴넬에 의한 보온력 강화 : 섬피 등 보온자재 이용
하우스 덮는 형태에 따른 기온과의 차이(보온력)>
하우스 덮는 형태 기온과의 차이
하우스 + 커텐(1겹) 3~4℃
〃 + 밖에 섬피덮음(1겹) 5~6
〃 + 〃 + 커튼(1겹) 7~8
〃 + 소형터널 + 섬피덮음(1겹) 9~10
〃 + 〃 + 섬피 2겹덮음 12~13
※ 햇볕에 쪼였을 때의 온도차이며 구름 낀 날은 이보다 1~2℃ 낮음
□ 보온 효과가 좋은 덮개를 이용하여 보온한다.
<커튼 재료별 보온 효과>
구 분 폴리에틸렌 필름(P.E) 초산 비닐(E.V.A) 알루미늄 바른 천(Al 증착포)
기온상승 1~2℃ 2~3 4~5
지온상승 2~4 5 7
□ 자연열을 최대이용 보온 : 축열물주머니 설치
<축열 물주머니 설치 효과>
구 분 기 온 지 온 수 량
설치한곳 8~9℃ 11~12℃ 134%
안 한 곳 6 8 100
※ 외기온도 5℃, 재배작물 : 상추
□ 고온성 열매채소류 촉성재배시는 가급적 겨울철 추울 때에는 가온하여 생리 장애와 어는 피해를 방지한다
2. 사후대책
□ 정전 등으로 가온시설을 가동할 수 없을 때는 숯, 알콜 등을 연소시켜 가온
□ 보온피복 강화
□ 살균제 및 요소 엽면 살포로 생육 촉진
□ 피해가 심하면 다른 작물로 대체
3. 채소류의 생육 및 장애온도
(단위 : ℃)
작 물 별 최 고 최 저 동 해 장 애 온 도
한량계 량 계 온 도
토 마 토 35 25~20 13~8 5 -1~-2 30℃이상 : 공동과발생
35℃이상 : 낙화, 낙과
가 지 35 28~23 18~13 10 0~2 25℃이상 : 화분기능상실
고추(피마) 35 30~25 20~15 12 0~2 35℃이상 : 낙화, 낙과
오 이 35 28~23 15~10 8 0~2 10℃이하 : 순멎이 현상 발생
수 박 35 28~23 18~13 10 0~2 15℃이하 및 40℃이상 : 발아율저하
온실메론 35 30~25 23~18 15 0~2 15℃이하 : 발효과 발생
참 외 35 25~20 15~10 8 0~2 35℃이상 : 낙화, 낙과발생
호 박 35 25~10 15~10 8 0~2 35℃이상 : 낙화, 낙과발생
시 금 치 25 20~15 15~10 8 -10 25℃이상 : 생육정지
25 20~15 15~10 8 0 13℃이하 7 ~ 10일경과 : 추대발생
배 추 25 18~13 15~10 5 -6 육묘기 5℃ 1주경과 : 추대발생
샐 러 리 25 18~13 13~8 5 0
쑥 갓 25 20~15 15~10 8 -5
상 치 25 20~15 15~10 8 -5 25℃이상 : 발아장애
딸 기 30 23~18 10~5 3 -5 -5℃이하 : 꽃눈동해
<참고2>
대설, 폭풍설, 한파대책
1. 사전대책
□ 자동화하우스 표준설계서에 의한 내재해성 하우스시설 설치
○ 강도가 높은 파이프 이용 비닐하우스 설치
○ 대설 상습 지역은 내재해성 표준 하우스 설치
○ 폭풍대비 골격은 트러스구조로 설치하거나 지주 또는 ×형 브레싱(Bracing)을 세워 보강
○ 하우스 동과 동 사이는 1.5m이상 확보하여 하우스 적설 방지
□ 폭풍 상습 지역은 하우스 높이를 낮게 하고 지붕의 경사각을 낮추어 설치(30°이하)하여 바람 피해 방지
□ 비닐하우스의 피복비닐이 바람에 날리지 않게 비닐끈 등으로 견고히 묶음
□ 노후화 되거나 붕괴우려 농업시설물은 버팀목을 보강하여 무너지지 않게 함
□ 찢어진 비닐은 즉시 보수하거나 교체하여 시설 내 기온이 떨어지지 않도록 함
□ 비닐하우스, 축사 등 지붕에 눈이 쌓이지 않도록 수시로 쓸어 내림
□ 비닐하우스, 축사 옆 배수로를 깊게 설치하여 눈 녹은 물로 인하여 습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제설 장비의 확보 비치 등 사전 조치
□ 비닐하우스 위에 눈이 쌓여 붕괴가 우려될 경우 비닐찢기로 골재 붕괴를 예방하고, 비닐찢기 작업중에는 안전사고에 유의
□ 과수 방조망은 과실 수확후 망 윗부분을 걷어내여 적설로 인한 붕괴 피해 예방조치
□ 기온 급강하에 대비한 보온 기자재의 사전·정비 점검 철저
□ 한파대비, 기후조건에 맞는 작물선택과 안전 작기 준수
□ 축열물주머니, 가연성 물질 준비, 지온, 기온 상승 대책 강구
□ 다중 피복, 보온 및 방풍벽 설치
2. 사후대책
□ 파손된 비닐의 긴급 보수
□ 폭설, 폭풍 등으로 무너진 하우스 및 축사 응급 복구
□ 비닐하우스 및 축사 주위에 쌓인 눈의 신속한 제설 작업으로 시설내부의 기온이 떨어지지 않도록 대책 강구
□ 비닐하우스 및 축사 내부에 보온장치 가동으로 농작물 및 가축동사 방지
□ 피해 농작물의 비배 관리 대농민 기술지도로 피해 최소화
□ 가축 질병 예방 등 대책 추진
<참고3>
월동작물 동해온도
생육단계 생육정지기·휴면기 생 육 재 생 기 개화유과기
작 물 별 12월 1 2 3 4 5
겉 보 리 -17 -17 -15~17 -5~15 -4 -
쌀 보 리 -14 -14 -12~14 -4~12 -3 -
맥 주 보 리 -12 -12 -10~12 -3~10 -2 -
호 밀 -26 -26 -24 -20~24 -20 -
이탈리안라이그라스 -17 -17 -17 -15 -8 -
목 초 -15~28 -15~28 -15~28 -8~22 -5~15 -
유 채 -13~14 -13~14 -6~14 -5~6 -5~6 -
마 늘
(난 지 형) -5~6 -5~6 -5~6 -5~6 -5~6 -
(한 지 형) -7~8 -7~8 -7~8 -7~8 -7~8 -7~8
양 파 -8~9 -8~9 -8~9 -8~9 -8~9 -8~9
사 과 -25~30 -25~30 -30~35 -15~20 -1.7~2.5 -1.1
-20~25 -20~25 -25~30 -15~20 -1.7~2.8 -1.1
복 숭 아 -15~20 -15~20 -20~25 -10~15 -1.1~1.7 -1.1
포 도 -20~25 -20~25 -20~25 -15~20 -0.6 -1.1
뽕 나 무 눈 -15~20 -15~20 -14~16 -9~14 -3~9 0~-3
뽕 나 무 가 지 -20~25 -20~25 -18~20 -14~18 -7~14 0~-7
※ 사과, 배, 복숭아 : 화아피해 온도, 포도 : 눈 피해온도
※ 남부해안 및 제주의 극조파 보리(3월 -4 ~ 5℃)
※ 조파보리 주간의 유수동사(-5℃)
Ⅳ 벼농사
1. 볍씨 준비
○ 금년에 심을 볍씨는 지역에서 추천하는 고품질 품종 중에서 그 품종의 특성을 미리 알아보고 보급종을 신청하거나 또는 순도 높은 우량종자 생산 농가와 자율교환을 하여 확보하도록 한다.
○ ’10년산 벼 보급종 종자를 확보하지 못한 농가에서는 기본 신청량을 제외하고 잔량에 대한 추가신청 기간이 1.3일부터 1.31일까지 이므로 이 기간내에 시군농업기술센터에 신청하도록 한다.
2. 논토양 개량
○ 땅심을 높이기 위해 볏짚을 깔아 준 논은 18㎝ 이상 깊이갈이를 해서 볏짚이 잘 썩도록 해 주어야 한다.
○ 가축을 사육하고 있는 농가에서는 겨울 동안 볏짚, 보릿짚 등을 이용 외양간두엄을 생산하여 봄갈이하기 전에 퇴구비로 이용하도록 한다.
○ 모래논 등 찰흙이 적어 생산력이 떨어지는 논은 찰흙함량이 많은 양질의 흙으로 객토를 하여 토양조건을 개선하도록 하고, 유기물 주기 등 토양을 종합 개량하여 안전한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도록 한다.
3. 벼 저장
○ 벼 저장 중 온도 및 습도가 높으면 저곡해충 발생 및 벼의 양적·질적 손실이 심할 뿐만 아니라 화학적 변화도 많이 일어나 품질이 떨어진다.
○ 따라서 저장성을 높이기 위하여 벼의 수분함량을 15%이하로 유지하고 저장고내의 온도는 15℃이하, 습도는 70%이하가 되게 한다.
Ⅴ 밭작물
1. 보리, 밀
○ 생육정지 상태가 된 보리, 밀은 눈이 온 후 갑자기 추워 졌을 때 동해 피해가 우려 되므로 동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배수골을 정비하여 배수가 잘 되도록 해 준다. 또한 들뜸에 의한 동해 피해가 우려되므로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트랙터 부착 롤러 등을 이용한 답압작업을 실시한다.
○ 파종직후 내륙지방에서 만파된 포장은 10a당(300평) 절단된 볏짚을 300kg 정도, 퇴비나 거친두엄, 또는 왕겨를 1,000kg정도 덮어 주는 것이 유리하다. 가급적이면 퇴비로 피복을 해 주는 것이 월동 후 생육에 유리하다.
2. 감자
○ 감자 저장을 위하여 알맞은 조건은 2~4℃ 온도와 80~85%의 습도 유지가 좋으며 극남부지방의 시설재배 지역에서는 묘상준비를 위한 자재와 종서 등을 미리미리 준비해 두도록 한다.
3. 고구마
○ 현재, 움저장을 하고 있는 고구마는 12~15℃의 온도와 85~90% 정도의 습도를 유지하여야 안전한 저장이 되며, 저장 중 물이 스며들지 않아야 썩지 않게 된다. 또한, 씨고구마로 사용하기 위하여 저장고를 자주 들락거리면 온도와 습도 조절이 곤란하므로 하우스 육묘에 치상하는 날짜를 잘 선택하여 한번에 씨고구마를 꺼낼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참고1>
보리 동해대책
1. 대맥의 생육단계별 저온장애와 관리 작업
생육과정 유수분 유수장 간 장 동 사 기 간 (월·일) 주간 관 리 작 업
화정도 (mm) (cm) 온 도(℃) 중부 남부 엽수(매)
발 아 기 - - 10.10 10.25 -
아 생 기 - - 10.23 11.8 2 토입,답압,피복,배수구 설치(월동전)
유 묘 기 - - 10.30 11.15 3~1
분얼성수기
포분화전기 Ⅲ-Ⅳ - - -17(동사) 월동중 월동중 5~6
포분화후기 0.5 - -17(동사) 3.1 2.10 5~6
유수형성기
소수분화전기 0.7 - -15(동사) 3.6 2.26 6 추비,토입,중경
소수분화중기 0.9 - -13(동사) 3.16 3.4 7
수수분화후기 1.0 0.6 -4~-6(규간유수동사) 3.26 3.10 8 추비,토입,중경,배수구정비
영화분화전기 2.0 2.2 -3~-5(부분불임) 3.30 3.20 9
영화분화후기 3.0 6.2 -2~-4(부분불임) 4.10 4.1 10
최고분얼기 5.0 12.5 4.10 4.5 11 습해도복,한발방지
신 장 기 20.0 21.1 12 습해방지
출 수 기 40.0 81.0 5.5 4.25 13 병충해방재
성 숙 기 - 94.0 6.10 6.5 13 적기수확
2. 맥종별 동사온도(℃)
월 별 12월 1 2 3 4
생육단계 생육정지기 생육정지기 생육정지기 생육재생기 생육재생기
겉 보 리 -17 -17 -15~-17 -5~-15 -4
쌀 보 리 -14 -14 -12~-14 -4~-12 -3
맥주보리 -12 -12 -10~-12 -3~-10 -2
Ⅵ 과수
○ 기후 변화에 따라 폭설이 예상될 경우 지난 해 설치하였던 방조망에 눈이 쌓여 붕괴될 우려가 있으니, 방조망을 양쪽으로 걷어 피해를 방지하도록 한다.
○ 지난봄부터 가을까지 과수 나무에 발생하였던 각종 병해충이 병든 잎·가지·과실·잡초 등에서 겨울을 나게 되는데 병해충이 숨어서 겨울을 나고 있는 병든 잎·가지·과실 등을 모두 모아 태우거나 땅속 깊이 묻어 주도록 한다.
○ 저장고 관리 : 저장적온이 유지되도록 온도관리를 잘해야 하는데 닥트 시설이 안된 저장고는 냉각기 앞에 찬공기가 직접 닿는 가까운 부분의 과실은 온도가 낮아 얼거나 또는 과실이 건조되어 쭈글쭈글하여 상품가치가 없게 되므로 바로 앞 부분은 공간을 띄우거나 비닐을 덮어 찬공기가 직접 과일에 닿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 또한 과실 저장 중에 발생하는 에틸렌 가스, 이산화탄소 등 유해 가스 축적되지 않도록 과실 저장고는 주기적으로 환기를 실시해 준다.
<참고1>
과수 동해대책
1. 사전대책
□ 월동기 보호
○ 묻어 주기 : 흙으로 30cm 정도 덮어 줌 (포도)
○ 싸매 주기 : 지상에서 80 ~ 100cm 부위까지 짚으로 싸매 줌
○ 흙 덮기 : 지제부에서 30 ~ 40cm 높이로 흙을 북돋아 줌
○ 백도제, 수성페인트 발라 주기 : 지상에서 1m 부위까지 발라 줌
< 파종별 피해 온도(℃) >
구 분 12~1월 2 3 4 5
생육단계 잠잘때 잠잘때 잠잘때 싹트고 꽃필때 열매 맺힐때
사 과 -25~-30 -30~-35 -15~-20 -1.7~-2.5 -1.1
-20~-25 -25~-30 -15~-20 -1.7~-2.8 -1.1
복 숭 아 -15~-20 -20~-25 -10~-15 -1.1~-1.7 -1.1
포 도 -20~-25 -20~-25 -15~-20 -0.6 -1.1
□ 수확기 : 익은 과실 서둘러 수확, 언 과실은 언 것이 풀린 후 수확
2. 사후대책
□ 언 피해 발생 과수원은 꽃눈을 육안으로 감별 진단하여 피해 정도에 따라 가지 가다듬기
○ 전정 시기 : 2월 상순 (보통 때) → 3월 상순 (언 피해 피)
○ 꽃눈 50% 이상 언 피해 : 평년 대비 열매가지를 2배 이상 남김
○ 꽃눈 50% 이하 언 피해 : 평년 대비 열매가지를 20% 더 남김
□ 피해를 입은 나무는 웃자란 가지를 활용하여 수관 형성
□ 꽃눈이 얼어죽어 열매가 달리지 않는 나무는 질소비료 30~50% 감량
□ 꽃눈 피해가 많을 경우 인공 꽃가루받이와 열매를 드물게 솎음
Ⅶ 화훼
○ 저온 및 강설 등 겨울철 기상에 따른 난방기 점검을 평소에 잘하고 눈이 많이 내릴 때는 하우스 피해가 나지 않도록 눈을 쓸어내리도록 한다.
○ 장미의 휴면을 타파시키기 위하여 가온을 시작할 때는 장미의 키를 낮추어 주는 전면적인 절단을 해 주도록 한다. 전정 후는 병해충을 방제하기 위하여 묵은 가지나 잎을 완전히 제거하여 월동 해충의 월동 장소를 없애 주도록 한다.
○ 현재 꽃을 생산하는 장미 하우스는 온도를 16℃이상 되도록 관리해 주고, 겨울철에는 일조량이 부족하기가 쉬우므로 보온 자재 관리에 세심한 신경을 쓰도록 한다.
○ 또한, 생육온도가 5℃이하가 되면 생리장해 발생 및 생육이 정지되고, 0℃가 되면 낙엽이 지고 휴면이 시작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 거베라는 토양 가온에 의한 지온상승 효과가 커서 겨울철에 수확량이 늘릴 수 있으므로 지중가온 시설을 이용하여 18~20℃ 정도의 지온을 유지해 주도록 한다.
Ⅷ 특용작물
1. 느타리버섯 재배관리
○ 버섯 재배사와 배지의 온도는 겨울철 재배에 적합한 10~16℃ 정도가 항상 유지될 수 있도록 보온관리를 잘 해 주도록 하고, 단열시설은 수시로 점검·보완하여 주고 노후화된 시설은 교체하여 준다.
○ 버섯 재배사 실내 습도는 85% 정도가 유지되어 균상이 마르지 않도록 하고, 신선한 공기가 항상 유지되도록 환기관리를 철저히 해주도록 한다.
○ 버섯자실체에 수분이 오랫동안 머물게 되면 세균에 의한 갈변병이 발생하기 쉬우므로 관수 후에는 반드시 환기작업을 실시하여 버섯 갓의 수분을 증발시켜 갈변병 발생을 사전에 막아주도록 관리하여 준다.